신기주
에스콰이어 편집장

[상세내용]

[360˚ Circle 3] 브런치, 쓰기의 재발견 

2019.5.2() 17:30 -18:30 ㅣ코엑스 전시장 A1,2

 


코저널리스트.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통섭적인 기사를 써왔다. 영화전문지 <필름2.0>에서 영화산업전문기자 경력을 시작했다. 남성패션지 <지큐>에서 에디터로 일했다. 엔터테인먼트지 <프리미어>에서 영화와 드라마와 음악 분야를 취재했다. 경제지 <이코노미스트>에서 금융담당기자로 일했다. 경영지 <포춘>에서 비즈니스 전문기자로 일했다. <에스콰이어>에서 에디터로 일했고, 지금은 <에스콰이어> 편집장을 맡고 있다. 저서로는 인문사회비평서 <우리는 왜>, 경영서 <사라진 실패>, 정치경제평론집 <장기보수시대>, 인터뷰집 <생각의 모험>, 에세이 <남자는 무엇으로 싸우는가>, 게임회사 넥슨에 관한 기업분석서 <플레이>가 있다.